중대본 오후 5시 브리핑…확진자 하루새 179명 늘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기자를 향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기자를 향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 8일 오후 4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313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5시 브리핑에서 같은날 0시와 비교해 확진자가 179명 늘었다고 밝혔다. 오후 4시 확진자 집계는 확진자 증감추세를 보여주기 위해 수치만 발표되고, 확진자 발생 지역과 감염 경로는 공개되지 않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오후 4시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천313명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50명이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총 13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