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주)서한이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대구시에 성금과 물품을 지원하는 등 적극 나서고 있다.
9일 서한에 따르면 지난 4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억원을 기부하고 6일에는 의료진들을 위해 홍삼세트 7800개와 라텍스 장갑 20만 쌍 등 2억원의 물품을 지원했다.
또 손 소독제 8만개와 방진복 1만1240벌 등 6억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하고 주문을 마친 상태다.
여기에 임직원들은 헌혈 수급난을 덜기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에도 동참했다.
조종수 ㈜서한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사태가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