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위치하고 있는 죽전(서울방향)주유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해서 확산됨에 따라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고 있으며, 이용고객의 감염차단과 안전을 위해 주유기 위생 보관함에 손 소독액, 위생비닐장갑을 비치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죽전주유소 박남석 주임은 “소독액 분무기를 이용하여 주유기, 기물 등 자체 소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고열•기침 등 호흡기증상자는 지체 없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신고해 지역사회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