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서 e-스포츠 대회

업계 탑 게이밍 기능에 큰 호응

LG전자가 지난달 29일 나이지리아 라고스 지역에서 LG 올레드 TV 게이밍 챌린지를 열었다. 최종 우승자는 부상으로 LG 올레드 TV와 1백만 나이라(한화 330만 원 상당)를 받았다.[LG전자 제공]
LG전자가 지난달 29일 나이지리아 라고스 지역에서 LG 올레드 TV 게이밍 챌린지를 열었다. 최종 우승자는 부상으로 LG 올레드 TV와 1백만 나이라(한화 330만 원 상당)를 받았다.[LG전자 제공]

LG전자가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 주(州) 빅토리아 아일랜드 지역에 있는 ‘에코호텔스&스위트(Eko Hotels & Suites)’에서 ‘LG 올레드 TV 게이밍 챌린지(LG OLED TV Gaming Challenge)’ 결승전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LG 올레드 TV 게이밍 챌린지의 지난 시즌별 우승자들이 한 데 모여 왕중왕전을 펼쳤다.

LG전자는 최종 우승자에게 65인치 LG 올레드 TV(모델명: 65C9)와 상금 1백만 나이라(한화 330만 원 상당)를 시상했다.

LG 올레드 TV는 업계 최고 수준의 게이밍 기능을 탑재했다. 화면 응답속도는 LCD 대비 1000배 이상 빨라 색상과 명암의 변화가 빠르고 정확하다.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NVIDIA)’의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과 AMD의 ‘라데온 프리싱크(Radeon FreeSync)’ 등 그래픽 호환 기능도 장점이다.

천예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