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래퍼 도끼가 자신이 차린 일리네어레코즈에서 나온다
일리네어레코즈는 6일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리네어레코즈와 Dok2는 2020년 2월 6일 부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Dok2에게 보내주셨던 팬분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일리네어레코즈는 Dok2의 앞날을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일리네어레코즈는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지난 2011년 설립한 회사로 빈지노가 소속돼 있다. 창모와 해쉬스완, 릴러말즈 등이 소속된 엠비션 뮤직을 레이블로 두고 있다.
한편 도끼는 지난해 보석 대금 미납 논란 중으로 현재 법적 다툼을 계속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