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겨울 산행’을 즐기기 위해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다른 계절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산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등산 매니아 사이에서는 ‘겨울 산행’이 필수코스이다.
하지만, 겨울 산행은 등산로 결빙, 추운 날씨 등 위험요소도 많은 편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7년과 2018년의 12월부터 2월까지 발생한 등산사고는 2364건으로 이 중 1716명이 다치거나 숨졌다. 사망자는 35명이었고 부상은 1650명, 실종도 31명에 달했다.
따라서 집 근처의 가까운 야산을 오르는 가벼운 산행이라도 기본적으로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방한용품을 꼼꼼히 챙기는 것이 필요하다.
초보 등산객이 가장 간과하는 부분이 신발과 방풍 재킷이다. 몸의 체온을 지키더라도 발이 시리면 추위를 견디기 어렵다. 때문에 외투 못지않게 방한, 방수, 방풍 효과가 우수한 방한화 착용이 중요하다.
또한 겨울 산행에는 두꺼운 패딩을 하나 입는 것 보다는 산행 강도에 따라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여러겹 입어 보온성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겨울바람과 눈, 비로부터 신체를 보호해 주는 방수 방풍 재킷은 필수이다.
칸투칸 관계자는 "다양한 디자인의 방한화를 선보이고 있는데 일상뿐만 아니라 등산 시 적합한 아이템으로 KKHQ91 [와이어] 퀵맨 하이컷 방한화이다. 발목 부분까지 부드럽고 따뜻한 보아 원단을 이용하여 보온성을 높였고, 상단부 와이어 시스템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신을 수 있다. 또,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면서 세련미를 더해주는 블랙 컬러 디자인이어서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하게 신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칸투칸 디베이스 쟈가드 방풍자켓은 내부에 방풍안감을 적용하여 보온성을 높였다. 목 끝까지 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모원단을 적용하여 빈틈없는 보온성을 선사하며, 다른 옷과 같이 입어도 불편함이 없다. 왼쪽 어깨 상단에 와펜을 부착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주었고, 어디에나 어울리는 멜란지 컬러로 캐주얼이나 아웃도어 등 폭넓게 코디하여 착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