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니까’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걸고, 엄마들의 곁에서 친구처럼 엄마의 고민을 들어주고 응원하는 똑똑한 유아 화장품 브랜드인 바로 ‘마퓨렌(Mapuren)’은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새해이벤트인 2020(이공이공)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씨, 공씨, 쥐띠인 엄마, 아빠, 이모, 삼촌 누구나 본인이 해당하는 성씨나 쥐띠를 밝히고 새해소원을 비는 간단한 이벤트이며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 마퓨렌 버둥워시, 토닥로션을 비롯한 론칭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내용은 마퓨렌 공식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마마스퓨어프렌드(Mama’s Pure Friend)’라는 브랜드 네임처럼, 착한 성분의 제품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엄마들의 곁에 친구처럼 다가서고자 한다. 20대 초반의 젊은 엄마부터 40~50대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신생 브랜드로, 론칭 직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브랜드답게 자극이 적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소와의 긴밀한 협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와 피부자극테스트, 파라벤 7종 & 페녹시에탄올 무첨가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사용이 가능하다. E.W.G 등급 모두 그린등급에 해당되는 제품들을 출시해 믿고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의 전 성분을 공식 홈페이지와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처음으로 출시된 제품은 ‘마퓨렌 소프트 버블 샴푸 앤 바스’와 ‘마퓨렌 인텐시브 모이스처 로션’이다. 특히 ‘마퓨렌 소프트 버블 샴푸 앤 바스’는 영유아를 타깃으로 한 거품형 삼푸 겸용 바디워시로, 일명 ‘버둥워시(버블이 둥둥 워시)’로 불린다. 씻기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어린아이들이 목욕을 즐길 수 있도록 고려해 만든 미산성(pH 5.0~6.5) 샴푸 겸용 바디워시로, 민감성 피부의 아이에게 사용하기 좋다.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씻어내 주며, 건강한 피부 pH밸런스를 유지해준다. 아이들이 샤워에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엄마와의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또한, 판테놀과 7가지 식물 복합체가 함유된 특허성분 ‘MultiEX BSASM™’를 함유해 진정효과가 우수하며, 윤기와 보습을 동시에 선사한다. 인공적인 성분을 배제한 제품으로, 자연 유래 성분을 대거 함유해 여린 영유아들의 피부를 건강하고 순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HP-DCC Complex (감, 동백나무, 캐럽콩) 성분이 거품이 가장 먼저 닿는 우리 아기의 피부 자극을 완화해 준다. ‘신생아 워시’로 선물하기 좋다는 평을 받는 이유다.
신생아 로션, 유아 로션으로 좋은 ‘마퓨렌 인텐시브 모이스처 로션’은 가벼운 제형과 부드러운 발림이 장점인 미산성 보습 바디로션으로, 더마 클레라(DERMA CLERA™), 판테놀(Panthenol), 7가지 식물 복합체가 함유된 특허성분 MultiEX BSASM™ 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의 아기부터 성인까지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도록 돕는다. 육아에 지친 엄마의 마음을 토닥여 주고, 내 아이 피부에 촉촉하게 토닥토닥 바를 수 있다는 점에서 일명 ‘토닥로션’으로 통한다. 특히, 무겁고 끈적한 제형의 바디로션은 사용이 꺼려진다는 엄마들의 고민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보송보송한 마무리가 가능하며, 수분 증발을 방지하는 식물성 오일이 함유돼 사용 후 오랜 시간 촉촉하고 진한 보습을 선사하는 보습 로션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바른 제품을 만들고자 성분 하나하나 엄선했으며, 현재 제품 개발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며 “자체적인 기준이 높아 올바른 제품이 아니면 생산하지 않고 있으며, 실제 사용한 고객들이 신생아 선물이나 아이들 선물로 좋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후기를 남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착한 성분을 통해 어린아이는 물론, 성인들도 사용이 가능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브랜드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다”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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