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수 신임 대표 등 70여명 참여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NH농협손해보험이 최창수 대표이사와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농협손보 임직원은 4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안산을 함께 등반하며 지속가능 상생 기반 구축을 위해 ▷‘변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업무 ‘혁신’으로 효율성 제고 ▷‘상생’으로 농업인·고객 실익 증대 등을 이행하기로 결의했다.

앞서 지난 12월 30일에는 서울 서대문구 본사 강당에서 최창수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사업목표 조기 달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 대표이사는 “올 한해는 변화와 혁신에 매진하여 농업인·고객과 지속가능한 상생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며 “현장과의 소통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