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 ICT 분야 최강자 양성 목표로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

숭실사이버대학교 ICT공학과가 ICT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나선다.

ICT공학과는 첨단 ICT분양의 융합교육과 실무 위주의 수요지향적 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갈 ICT 분야 최강자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무 위주의 다양한 ICT 이론과 기술을 습득하게 되고, 졸업 후 바로 현장 투입이 가능하도록 트레이닝되고 있다.

ICT공학과는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 정보보안 등의 세 개의 전공이 개설되어 있으며, 이 중 컴퓨터공학 전공은 컴퓨터 공학의 기초를 이루는 컴퓨터 구조 및 설계, 소프트웨어시스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각종 자동화 기술 분야를 다루는 한편 차세대 컴퓨터 기술을 통해 전자, 자동차, 항공우주, 조선, 로봇 공학 분야 등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소프트웨어 전공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반이 되는 기술을 창의적으로 융합하여 소프트웨어를 생산할 수 있는 실무적인 전문 인력을 양성을 목표로 빅데이터, VR/AR, 지능형 IoT 소프트웨어 분야의 체계적인 교육 및 선진화된 코딩 교육 등을 제공한다.

정보보안 전공은 스마트 정보화 시대의 정보의 안전을 책임지는 정보통신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보안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실무 중심 교육과 공인자격증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관련 숭실사이버대학교 ICT공학과 김정수 학과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갈 ICT 최강자 양성을 목표로 실무 위주의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미래의 주역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숭실사이버대학교 ICT공학과에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ICT공학과의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원서 접수는 2019년 12월 1일부터 2020년 1월 10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2yj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