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경북도의 2019년 기준 시·군 홈페이지 대민 품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경산시는 매년 한국 웹 접근성 인증평가원에서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갱신해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정보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최영조 시장은 “앞으로도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등 홈페이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