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 대회'가 4~5일 양일간 청송군 얼음골에서 열린다.[청송군 제공]
'2020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 대회'가 4~5일 양일간 청송군 얼음골에서 열린다.[청송군 제공]

[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2020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 대회'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경북 청송군 부동면 얼음골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국내 최고 기량의 선수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얼음골 얼음벽에서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우승 트로피를 놓고 각축을 벌인다.

청송군은 4D아이스클라이밍 체험행사, 청송 농특산물 홍보, 청송관광홍보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한다.

윤경희 군수는 "이번 선수권을 시작으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전국동계체육대회 아이스클라이밍 경기가 3주간 이어진다"며 "산악스포츠 메카 청송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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