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대 NH농협 울릉군지부장
김종대 NH농협 울릉군지부장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울릉지역의 행복한 복지농촌 구현과 금융서비스 및 사회공헌 확대로 ‘새희망 새울릉’ 건설에 온힘을 쏟겠습니다.”

김종대(54) NH농협은행 경북울릉군지부장이 부임했다.

신임 김 지부장은 “민족의 섬 독도의 모섬인 울릉도에서 근무하게된 것을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 울릉군의 여건에 걸맞은 새 농촌, 새 농협 운동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농협, 고마운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부임 소감을 밝혔다.

김 지부장은 또 “올해는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다"면서 "모든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농가소득 5000만원 조기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성주가 고향인 신임 김 지부장은 대구 대건고와 계명대학교를 졸업했다.

1992년 농협중앙회 안강지점에 첫 근무를 시작해 성주군지부, 중앙본부 자금부, 경기지역본부 동수원지점,안성교육원, 중앙본부 농업금융부. 중앙본부 심사부. 경북영업본부 김천시지부, 중앙본부 업무지원부등 일선 부서와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업무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족으로 부인 김은숙씨 사이 2남. 취미는 등산이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