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 30분 예나카트리나 자글라디아 노벨평화상 수상자 월드서밋 사무총장이 서울시청에서 제 18차 월드서빗 개최도시로 서울을 공식 발표에 앞서 월드서밋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heraldcorp.com
5일 오전 10시 30분 예나카트리나 자글라디아 노벨평화상 수상자 월드서밋 사무총장이 서울시청에서 제 18차 월드서빗 개최도시로 서울을 공식 발표에 앞서 월드서밋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heraldcorp.com
5일 오전 10시 30분 예나카트리나 자글라디아 노벨평화상 수상자 월드서밋 사무총장이 서울시청에서 제 18차 월드서빗 개최도시로 서울을 공식 발표에 앞서 월드서밋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heraldcorp.com
5일 오전 10시 30분 예나카트리나 자글라디아 노벨평화상 수상자 월드서밋 사무총장이 서울시청에서 제 18차 월드서빗 개최도시로 서울을 공식 발표에 앞서 월드서밋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heraldcorp.com
5일 오전 10시 30분 예나카트리나 자글라디아 노벨평화상 수상자 월드서밋 사무총장이 서울시청에서 제 18차 노벨평화상 월드서빗 개최도시로 서울을 공식 발표에 앞서 월드서밋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jshan@heraldcorp.com
5일 오전 10시 30분 예나카트리나 자글라디아 노벨평화상 수상자 월드서밋 사무총장이 서울시청에서 제 18차 노벨평화상 월드서빗 개최도시로 서울을 공식 발표에 앞서 월드서밋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