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대구 크리스마스 페어 모습.[엑스코 제공]
지난해 열린 대구 크리스마스 페어 모습.[엑스코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크리스마스 페어’가 오는 5~8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유명 셀러 300여곳이 참가한다.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서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선물용품, 디저트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아이들을 위한 완구, 의류, 교육용 서적 등도 준비된다.

또 크리스마스 콘서트 티켓, 액세서리, 의류, 주방용품, 보석, 여성 의류, 모피 등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외에 크리스마스 포토존과 미니 음악회도 열리며 크리스마트 트리 업체 20곳도 참여해 반짝이는 트리를 전시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 대상 도넛 1 박스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연다.

서장은 엑스코 대표이사는 “연말 소비 진작을 통해 지역경제와 소상공인들에게도 특별한 대구크리스마스페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