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가 화장지 ‘크리넥스 뉴 테코&소프트’〈사진〉를 2일 새로 선보였다.

크리넥스 뉴 데코&소프트는 세계 최초로 더블소프트 엠보싱을 사용하고, 마이크로 패턴을 적용한 제품. 기존 자사 제품(크리넥스 데코&소프트) 대비 부드러움, 매끄러움, 두께 등에서 진일보한 제품으로 재탄생됐다.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봄바람 패턴에 크리넥스 로고를 사용, 세련됨을 더했으며, 품질에 걸맞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패키지도 새롭게 단장했다. 크리넥스 데코&소프트 제품군은 차별화된 부드러움과 푹신함으로 12년째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