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현대통신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을 위해 대신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0년 11월 2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