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직업교육거점센터 개소식 모습.[호산대 제공]
대구경북 직업교육거점센터 개소식 모습.[호산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대학 통합문화관 3층 전시실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대구경북 직업교육거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직업교육거점센터는 지역사회, 인근 산업단지 재직자와 소상공, 다문화가정과 탈북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구·경북 테크노파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영천상공회의소,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세원물산, 대한민국 명장 대경지회 등이 참여하며 대구한의대, 가톨릭상지대 등이 협력한다.

김재현 대학혁신지원본부장은 "호산대는 지난 4년간 교육부의 특성화사업인 평생직업교육대학 운영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며 "이를 바탕으로 대구경북 동남권에 대한 평생직업교육의 허브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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