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5일 오전 서울 서초고등학교에서 전날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른 한 수험생이 가채점표를 작성하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정답 확정과 채점 등을 거쳐 내달 4일 정확한 성적표를 통보할 계획이다. 다만 성적표에는 원점수 대신 백분위와 표준점수만 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