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권혁중 글로벌뉴스통신 대표와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김석기 국회의원(정치부문 대상 수상자), 서강옥 한중도시우호협회 부회장.
시상식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권혁중 글로벌뉴스통신 대표와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김석기 국회의원(정치부문 대상 수상자), 서강옥 한중도시우호협회 부회장.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5일 국회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국제협력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4차 산업시대 대한민국 혁신성장에 기여한 각계 인사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정갑윤 국회의원과 글로벌뉴스통신(대표 권혁중) 등이 공동 주최했다.

이날 권 회장 외 정치부문 대상 수상자 김석기 국회의원 등 6개 부문 3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권 회장은 한중도시우호협회를 설립해 한중 지방정부간 교류와 한중 우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