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공부는 많은데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을 때, 사람들 앞에서 아는 척 좀 하고 싶을 때, 모임의 다른 사람들보다 지식이 부족한 것 같아 열등감 생길 때, 취업준비를 위한 대부분의 인문교양서는 너무 두꺼워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을 때….
누구나 이런 순간에 직면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쁜 현대인들은 알아야할 지식도, 해야 할 공부도 끊임없지만 시간이 없어서, 혹은 게을러서, 또는 너무 익혀야할 지식이 방대해서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런 저런 이유로 난감한 현대인들을 위해 가장 쉽고 단순하게 핵심만 콕콕 짚어주는 교양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에 부합하는 도서가 바로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 이다.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는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로,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 등 총 7개 분야의 지식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에 한 페이지씩 365일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월요일 역사 분야에서는 서양 문명을 형성하고 발전시킨 인물과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화요일 문학 분야에서는 위대한 작가와 그들의 시, 소설 등 주요 작품을 소개한다.
수요일 미술 분야에서는 영향력 있는 회화와 조각, 건축물을 탄생시킨 미술가와 미술운동을, 목요일 과학 분야에서는 블랙홀의 기원부터 배터리 작동 원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과학상식을 익힐 수 있다.
금요일 음악 분야에서는 위대한 작곡가와 그들의 음악, 음악적 유산을 들여다보며, 토요일 철학 분에서는 고대 그리스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사상가의 발자취를, 일요일 종교 분야에서는 세계 주요 종교와 교리, 기원을 설명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7인을 엄선하여 감수했으며 짧지만 핵심만 명쾌하게 실려 있어 긴 글이 부담스러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각 분야의 다양한 지식이 총망라돼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한 페이지씩 부담 없이 읽다보면 대화의 주제가 폭넓어지고 앎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