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대표 민경집)가 인테리어자재 브랜드 지인(Z:IN)을 ‘LG 지인(LG Z:IN·로고)’으로 변경한다. 지인(Z:IN)을 잘 알려진 LG 브랜드와 결합해 일반소비자(B2C)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06년 업계 최초로 인테리어자재 통합 브랜드 지인(Z:IN)을 선보였다. 국내 인테리어 시장의 브랜드화를 선도해 왔으며, 14년만에 LG 지인(LG Z:IN)으로 변경한 것이다.
LG하우시스는 창호·유리·바닥재·벽지·인테리어스톤·인테리어필름 등을 생산한다. 이 제품에 LG 지인(LG Z:IN) 브랜드를 사용하게 되며, 전국 전시장·매장·대리점에도 적용된다.
LG하우시스는 6일 “브랜드 변경을 통해 프리미엄 인테리어자재 브랜드로서 지인(Z:IN)이 쌓아온 전문성에 LG 브랜드의 높은 신뢰도와 친밀함을 더해 B2C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