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4일 오후 3시 15분께 대구 서구 비산동의 한 도로에서 태권도장 승합차가 가로수 등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태권도 관장 A(25)씨와 7~12세 어린이 7명 등 모두 8명이 타박상 등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미숙 등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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