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 주유소가 묶은 때를 벗고 새 단장을 마쳤다.
신탄진(서울방향)주유소는 지난달 31일 객장의 캐노피 기둥 및 채광창 도색공사를 전면·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신탄진주유소는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대전지사에서 시설점검 시, 주유소 객장 환경 개선을 권고 받은 바 있다. 주유소 관계자에 따르면, 셀프 주유기가 있는 객장의 캐노피 기둥과 천장에 거미줄 및 찌든 때 등으로 인해 주유소 환경 저하의 원인이 됐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병철 소장은 “앞으로 주유소를 찾는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주유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