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유아교육과 총동창회 회원들과 박승호 총장이 지난 21일 명예의 전당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유아교육과 총동창회 회원들과 박승호 총장이 지난 21일 명예의 전당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계명문화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최근 유아교육과 총동창회가 박승호 총장을 만나 학교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한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총동창회원 14명은 전달식 이후 대학 본관 1층 '명예의 전당'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명예의 전당에는 대학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을 기탁한 사람들의 녹명에 성명 또는 단체명이 새겨져 있으며 현재 550여개의 녹명이 등록돼 있다.

김숙희 유아교육과 총동창회장은 "유아교육과는 애교심과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르다"며 "모교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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