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현성바이탈은 최대주주가 신지윤 외 4명에서 한국중입자암치료센타로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30.89%(977만8815주)이다.

회사측은 “기존 최대주주의 주식매각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