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모나미는 차입금 상환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사주 35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6147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21억5145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30일부터 9월 2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