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의 알러지방지 침구브랜드 세사리빙이 웰로쉬원단의 추동 침구 ‘네트’ 등 3종을 21일 선보였다.
‘네트’는 트위드 재킷의 짜임새 있는 질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에 짙은 빨강과 파랑을 적용해 생동감 있으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강조했다. 최고급 폴란드산 구스다운 90% 함량의 구스차렵이불로도 출시됐다.
‘엘로이’는 꽃무늬를 현대적이고 간결하게 표현한 제품. 여기에 침구의 바탕을 구성하는 파랑과 상아색, 빨강의 과감한 대비가 침실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예단과 혼수로 사용하기에 알맞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어린이용 신제품 ‘디노시티’는 공룡캐릭터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기자기하게 표현했다. 공룡캐릭터가 그려진 쿠션도 함께 출시돼 인테리어효과도 높일 수 있다. 알레르기 방지 기능은 물론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의 인체무해성 인증을 받은 특수염료를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웰크론 리빙부문장 신정재 사장은 “차별화된 소재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일상에 건강과 활력을 더하는 기능성 제품을 계절마다 때맞춰 내놓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