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컬릿 필드·크림치즈 필드 2종

크리스피 크림 도넛 '오리지널 필드' 2종 [롯데GRS 제공]
크리스피 크림 도넛 '오리지널 필드' 2종 [롯데GRS 제공]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영국과 필리핀 등 여러 국가 SNS에서 고객들의 큰 성원을 받은 '오리지널 필드(Original filled)'를 오는 8일부터 판매한다.

7일 롯데GRS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필드 2종은 부드럽고 달콤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에 달콤한 누텔라초코 크림이 충진된 '오리지널 초컬릿 필드'와 부드러운 크림치즈 필링이 가득 충진된 '오리지널 크림치즈 필드'다. 가격은 각 1800원이다.

최근 국내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누텔라' 악마의 잼을 사용한 도넛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21개 매장에서만 품목당 50개 일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부드럽고 달콤한 식감의 오리지널 그레이즈드 본연의 맛과 초컬릿&크림치즈 잼 2종이 어우러지는 한정 제품을 드디어 한국에 출시하게 됐다"며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선보이는 특별한 오리지널 필드 2종과 함께 달콤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