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준(맞은편 테이블 오른쪽 네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교섭관이 8일(현지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제3차 협상'에서 발언 하고 있다. 메르코수르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5개국으로 구성된 남미공동시장으로, 이번 협상은 회원국 자격 정지 상태인 베네수엘라를 제외한 4개국과 진행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김기준(맞은편 테이블 오른쪽 네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교섭관이 8일(현지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제3차 협상'에서 발언 하고 있다. 메르코수르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5개국으로 구성된 남미공동시장으로, 이번 협상은 회원국 자격 정지 상태인 베네수엘라를 제외한 4개국과 진행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