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오른쪽)가 지난 6일 2019 한국고무기술 세미나에서 나창운 한국고무학회로부터 한국고무기술인 대상을 수상했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오른쪽)가 지난 6일 2019 한국고무기술 세미나에서 나창운 한국고무학회로부터 한국고무기술인 대상을 수상했다.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가 지난 6일 한국고무학회가 주최하는 2019 하계 고무기술 세미나에서 ‘한국고무기술인 대상’을 수상했다.

정 대표는 지난 27대와 28대 한국고무학회 회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획평가위원회 위원을 지내면서 고무기술 산업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또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를 맡아 중소벤처기업의 판로 확보를 지원해온 것도 크게 평가됐다.

정 대표는 “지난 1월부터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로 부임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상생과 공존의 유통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애써왔다”라며 “앞으로도 고무기술인 전문가들과 중소벤처기업과의 ‘연결의 힘’을 발휘하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