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박성현의 패션잇템’인 벨트와 팔찌로 유명한 드루벨트가 6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더골프쇼 박람회를 통해 최대 50%까지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객 감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이 세일은 시그너처 제품인 화이트 드루벨트에 박성현 프로 사인을 각인해 200개 한정 판매하며 5월 새로 출시된 드루팔찌도 선보인다. 총 100여 종류의 드루벨트가 전시되며 실제 착용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올해 런칭한 드루어패럴 신규 제품도 구매할 수 있으며 라운드 전용 드루장갑과 그린보수기가 포함된 퍼터커버키퍼도 눈여겨 볼 만 하다. 매년 한정적으로만 수입되는 드루 물뱀가죽 벨트 역시 할인 폭이 크다. 강명호 드루코리아 대표는 “드루를 아껴주시는 고객이 점점 늘어서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 이번 패밀리 세일을 통해 필드안팎에서 잘 어울리는 드루 신상 벨트 뿐 아니라 많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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