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앞줄 왼쪽 여섯번째) 서울시장을 비롯한 김경호 서울농식품공사 사장,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 서왕진 서울연구원장, 고인석 서울기술연구원장, 김세용 서울주택공사 사장 등 서울싱크탱크협의체 관계자들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싱크탱크협의체 정책 토론회, 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서울시 지원 방안’ 토론을 마치고 화이팅을 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싱크탱크협의체(SeTTA)는 서울시 산하 23개 투자·출연기관이 협력하여 시민 행복과 체감 높은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조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