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석류맛으로 하루 콜라겐 1,050mg 섭취 가능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지만, 그리 달가운 일은 아니다. 우리 몸의 단백질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과 모발, 손톱과 발톱, 뼈와 관절 등 다양한 곳에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30대부터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시작한다. 이에 따라 30~50대 연령층을 중심으로 콜라겐 관련 제품을 탐색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최근 국내 대형 포탈사이트 인기검색어에 '콜라겐' 키워드가 꾸준히 상위에 랭크되는 등 그 수요를 증명하고 있다.
콜라겐 섭취를 위해서는 평소에 콜라겐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지만, 족발과 돼지껍질 등에 함유된 동물성 콜라겐은 50,000Da 이상의 고분자로 체내 흡수율이 높지 않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다행히 최근에는 4,000Da 미만의 저분자 피쉬 콜라겐을 함유한 이너뷰티 제품이 출시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발맞춰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홀리브가 론칭한 이너뷰티브랜드 홀핏은 ‘홀핏오도독콜라겐’을 출시했다. ‘홀핏오도독콜라겐’은 프랑스 180년 전통 콜라겐 전문 제조사 Weishardt의 원료를 사용한다. Weishardt사의 피쉬콜라겐은 ISO9001, FSSC22000 국제 인증으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홀핏오도독콜라겐은 하루 3알 섭취로 1,050mg의 저분자 피쉬 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원료로는 사과 식이섬유와 토마토 분말 추출액, 비타민C,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콜라겐은 비릿한 맛 때문에 쉽게 섭취가 어려웠지만 홀핏오도독콜라겐은 상큼한 석류맛을 더해 콜라겐 제품 특유의 비릿한 향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홀핏 관계자는 “바로 사라지지 않는 베개 자국이 신경 쓰이거나 관절이나 피부 탄력이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면 콜라겐 보충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며 “홀핏오도독콜라겐은 입가심하듯 맛있게 먹으면서 저분자 피쉬 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며, 콜라겐흡수에 도움이 되는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매일 꾸준히 섭취하면 체내 콜라겐 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홀핏오도독콜라겐은 하루 1회 3정섭취를 권장하고, 기호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해도 된다. 1병에 1개월 분(90정)으로 출시되었으며, 구입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능하다.
r2yj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