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최근 도시가스 공급세대 증가에 따른 안전관리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수성안전팀을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성안전팀 신설로 공급권역 내 110만 도시가스 수요가의 공급시설 안전관리 업무를 기존 4개 안전팀에서 5개 안전팀으로 나눠 운영된다.
수성안전팀은 20여명의 안전관리 인력이 도시가스 공급시설물 관리, 업무 민원 대응,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역량 강화 등에 나선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안전하고 편리한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