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재인 SNS)
(사진=장재인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장재인이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등장해 화제를 일으켰다. 장재인은 1일 밤 방송된 tvN ‘작업실’에서 남다른 미모를 뽐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재인과 출연자들의 긴장감 가득한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됐다.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핼쑥해진 얼굴로 청순함을 발산한 장재인을 향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슈퍼스타K’로 풋풋함을 뽐냈던 장재인은 날로 미모가 진화하고 있어 비결에 대한 궁금증들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장재인은 밤에 음식을 먹지 않는 대신 단 성분이 필요할 때는 초콜릿을 먹는 방식으로 살을 뺐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 방법으로 장재인은 5kg가 넘는 살을 뺐다. 최근 알려진 남태현과의 열애 소식 이후 물이 올랐다는 반응도 있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최근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태현이 하얗고 마른 여성을 좋아한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장재인이 반응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제 만남을 가지고 있는 장재인, 남태현이 프로그램 내에서 어떤 행동과 반응을 보이는지 지켜보는 재미도 이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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