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BTS가 빌보드 참석을 위해 출국 하기 전 아미와 활발하게 소통해 감동을 안겼다. BTS는 2일 오전 개최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가운데 출국 직전까지 SNS로 팬들과 소통한 BTS의 모습이 화제다. 먼저 BTS 멤버들은 2일 공식 SNS에 이동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달달한 인사말을 남기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BTS는 이번 새 앨범 활동을 하는 2주 동안 꾸준히 자신들의 모습을 SNS에 게재하는 등 팬들을 향한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줘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BTS는 음악방송 1위 후 인증 사진과 감사 멘트를 게재하는가 하면, 스케줄 이동 직전 이따 만나자는 달콤한 말로 달달함을 유발했다.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RM은 활동 기간 내내 응원을 해준 팬들을 향해 잊지 않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빌보드 참석 직전까지 팬들을 위해 소통에 힘쓴 BTS 멤버들의 소탈한 모습에 팬들의 응원 목소리도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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