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정신요양시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다수의 미국 연예매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최근 정신요양시설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버지 간병 중 감정 통제가 되지 않아 정신 요양시설에 입원했다.

스피어스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자신의 몸과 마음, 영혼을 돌보는 일에 푹 빠져보세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부친의 건강상 이유로 공연 일정 등을 전면 취소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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