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광동제약은 오는 30일까지 서울 서초동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미술전시 ‘봄 볕 아래 전(展)’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봄’을 주제로 정선아, 최원석 등 작가 7명의 회화 총 2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작들은 한지나 비단에 그린 한국화를 재해석했으며, 따스하면서도 화려한 색감의 화풍에 꽃과 동물이 화폭에 담겼다.

‘봄 볕 아래 전(展)’은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가산천년정원은 광동제약 임직원 및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전시 기회를 찾기 어려운 신진작가나 대중과의 소통을 원하는 기성작가 등의 작품을 폭넓게 소개하는 행사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