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엘러간은 저온지방감소 의료기기 쿨스컬프팅®의 전속 모델로 배우 한고은을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엘러간은 한고은의 쿨하고 당당한 이미지가 쿨스컬프팅®의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엘러간 관계자는 “쿨스컬프팅®은 수술이나 바늘 사용 없이, 제어된 냉기를 이용하여 피하지방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저온지방감소 의료기기’로, 복부, 허벅지, 턱밑, 등, 옆구리, 팔뚝(상완)의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고은은 “쿨스컬프팅을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하기 위해 앞으로 기자간담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현 한국엘러간 대표 는 “앞으로 모델 한고은과 함께 쿨스컬프팅®의 보다 건강하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 전달 및 제품 인지도 강화를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엘러간(Allergan)은 2017년 젤틱(Zeltiq)의 쿨스컬프팅®(CoolSculpting®)을 인수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입지를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