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가수 김상혁이 다음날 7일 의류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식을 올린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상혁은 결혼을 언급하며 자신의 신부를 소개했다. 김상혁의 예비신부 송다예는 온라인에서 ‘얼짱’으로 유명한 의류 쇼핑몰 CEO다.
송다예는 이날 SNS를 통해 예비신랑 가수 김상혁을 향한 애정을 밝혔다.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상혁에 대해 “아직 감 있다”면서 반가움을 전했다. 김상혁 역시 댓글을 통해 “잘살자”라고 화답했다.
송다예는 과거 야구선수 차우찬과 혼인신고 후 파혼한 이력이 있다.
차우찬과 송다예는 양가 부모님의 허락 아래 혼인신고를 마치고 2015년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 전에 이혼 절차를 밟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김상혁과 송다예의 결혼식 사회는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았다. 축가는 클릭비 멤버들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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