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에이티세미콘은 신규 공장 증설에 89억2000만원을 투자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3.9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9월 25일까지다.

회사측은 “주고객사 대응 생산 인프라 증설을 위한 신규 공장동 증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