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지방우정청은 지난 21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이기선 사업지원국장을 비롯해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대응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대치 능력향상과 실직적인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소화기 사용법, 농연탈출, 완강기, 모노레일 체험 및 지하철 화재상황 탈출체험을 했다.
경북지방우정청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한다"며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실직적인 위기대응 체험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는 대응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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