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문수산 자락 물야 오전약수터에 한농연 봉화군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풍년기원제에서 아헌관인 엄태항 봉화군수가  술잔을 헌작하고 있다.(봉화군 제공)
26일 문수산 자락 물야 오전약수터에 한농연 봉화군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풍년기원제에서 아헌관인 엄태항 봉화군수가 술잔을 헌작하고 있다.(봉화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천지 신명께 고 하나이다. 올 한해는 우박과 폭염, 냉해와 가뭄 등 이 없는 풍년농사를 짓게 하여 주시옵소서......

26일 경북 봉화군 문수산 자락 물야 오전약수터에 한농연 봉화군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풍년기원제에서 아현관인 엄태항 봉화군수가 술잔을 헌작하며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풍년을 예고하는 따사로운 봄 해살이 내리쬐는 가운데 이날 열린 기원제는 엄태항 군수를 비롯해 김주익 한농연 봉화군연합회장,박현국 경상북도의회 의원, 농업유관기관 단체대표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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