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 제공]
[경기평택항만공사 제공]
[경기평택항만공사 제공] [경기평택항만공사 제공]

[헤럴드경제(평택)=박정규 기자]경기평택항만공사는 전직원 ‘청렴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공사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조직의 승패는 청렴이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청탁금지법 및 부패·공익신고 보호제도 교육, 팀별 빌딩 프로그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반부패ㆍ청렴문화 조성에 대한 전 직원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렴도 향상방안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팀별 빌딩 프로그램은 본부장 및 부서장, 일반직원으로 구성된 분임 활동으로 조직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렴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청렴 팀워크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김재승 사업개발본부장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전사적인 부패 척결과 청렴실천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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