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기자간담회에 임하고 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기자간담회에 임하고 있다.

팔색조 매력의 스타들이 하루에도 수십 개의 공식석상에 오릅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내 스타'를 보는 것만큼 행복한 순간은 없겠죠. 이번 주에는 어떤 스타가 네티즌들의 마음을 훔쳤을까요? '하트 스틸러 심쿵 ★'에서는 매력 가득한 스타들의 심쿵하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편집자주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이번주 네티즌들의 심장을 쿵 때린 '하트 스틸러'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휴닝카이입니다.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는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의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는 독특한 가사와 트렌디한 사운드로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솟으며 혼란스럽지만, 나와 다르면서도 닮은 너를 만나 설레어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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