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농협(본부장 문병용)은 봄맞이 사무소 환경개선을 위해 농협울산유통센터 화훼매장을 찾아 500만원 상당 봄맞이 단장용 화훼를 구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객장 및 사무실 분위기를 조성하는 동시에 관내 화훼농가의 화분사주기 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병용 본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지원을 위해 울산농협 전 법인이 뜻을 모았다”며 “향후에도 화분 포장을 위한 부족한 박스 지원 등 화훼농가의 실질적인 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