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KEB하나은행은 5일 글로벌 부동산서비스 회사인 케이에프코리아, 글로벌PMC와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케이에프코리아와 글로벌PMC는 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다. 하나은행은 제휴에 이들 회사들과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해외부동산 투자세미나 개최 ▷국내외 고객 대상 부동산 거래 지원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토대로 해외부동산 투자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세걸 하나은행 WM사업단 전무는 “국내 부동산뿐만 아니라 해외 부동산까지 투자자문 서비스 역량을 갖춰 고객들에게 다양한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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