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신한금융지주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7499억778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환우선주 1748만2000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4만2900원이다.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5월 1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