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셀리버리는 약리물질의 신약후보물질화를 가능케 해주는 플랫폼기술(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이 적용된 136종의 세포막 투과 펩타이드 및 이를 만들어 내는 제조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단백질 의약품 외 항체, 펩타이드, 핵산 등 각 세부 기술분야별로 다양한 약리물질의 신약후보물질 개발에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본 특허의 플랫폼기술 자체 기술이전 뿐만 아니라, 플랫폼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신약후보물질의 기술이전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