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2일 울산 한국산업인력공단 본부 창조홀에서 열린 ‘2018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전수식에서 ‘청년 해외진출분야’ 단체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영진전문대는 국내 취업은 물론 해외에서 일자리를 찾는 재학생들을 지원해 최근 5년 동안 일본 소프트뱅크 등 해외기업에 500여명의 학생을 진출시켰다.

이 대학은 일본기계자동차반, 일본IT기업주문반 등 ‘해외취업특별반’을 운영하고 있다.

최재영 총장은 “해외취업특별반, 해외현지학기제 운영, 글로벌현장학습사업, K무브 스쿨사업 참여 등 그동안 공을 들인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